Q.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 글로벌 비즈니스(생산품질/무역) 전문가 양성과정 8기 연수생 김*준입니다. 저는 만 26살로 다른 연수생들보다는 어린 편입니다. 8기 연수생들 사이에서도 막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K-MOVE 프로그램 공고를 보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는 마음으로 해당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연수를 수료하고 취업하여 박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많은 연수기관 중 헥사곤지엠아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로, 무역 관련된 직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가진 헥사곤지엠아이를1순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육 과정 중에서 실무에 관련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교육을 받으면서 무역 영어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과 실무적인 부분 양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프로그램 지원 과정에서 비교적 어린 나이와 부족한 취업 경험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상담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을 잘 설명해 주시고, 가능성 또한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진심으로 연수생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는데 진정성을 느껴 헥사곤지엠아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연수에 참여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프로그램의 연수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고, 오전부터 오후까지 매일 7교시가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내용을 굉장히 압축적으로 교육받기 때문에, 성실히 교육 과정에 참여하지 않으면, 꽤 긴 시간을 성과 없이 보내게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방에서 올라왔지만, 독립한 가족과 함께 지내며 학원과 멀지 않은 곳에서 머물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다른 연수생의 경우 왕복2시간 이상 지하철을 이용해야 한다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머물며 등원하는 경우도 보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려나 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연수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헥사곤지엠아이를 통해 교육을 들으면서 느꼈던 장점은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입니다. 무역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생산관리 교육을 들으면서도 정말 필요하고 도움되는 것들을 많이 배웠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타국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것도 좋지만, 결국 이들과 끈끈한 동기애를 가지고,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교육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베트남이라는 낯선 환경에 오더라도 함께 의지할 동기가 있는 것은 아주 큰 힘이 된다고 느낍니다.
Q. 현재 베트남 생활에 만족하나요?
막연히 했던 걱정보다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음식과 관련해서 우려가 컸었는데, 생각보다 현지 음식도 입맛에 맞고, 한식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또, 어학원과 숙소가 하노이 중심지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막연히 동남아의 열악한 생활 환경에 대한 우려는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베트남 특유의 복잡한 교통 환경과 이로 인한 나쁜 공기인데, 공기질은 어쩔 수 없겠지만 2025년부터 교통 단속과 처벌이 강화된다고 하니 교통 환경에 대해서는 좀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Q. 다음 연수에 참여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연수기간이 긴 시간이긴 해도 그 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입니다. 힘들었던 부분에서 체력적인 어려움을 말씀드렸었는데, 혼자서 그 교육들을 따라가기엔 버거울 수 있습니다. 연수생 동기들을 소중히 하고, 동기들과 얼른 친해져서 그 시간들 사이에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함께 헤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좋은 동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보니 혼자서 교육을 듣고 시간을 보낼 때는 가장 힘들어 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연수 초기부터 함께 많은 대화를 하면서 힘들지만 소중한 시간을 함께,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Q.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 글로벌 비즈니스(생산품질/무역) 전문가 양성과정 8기 연수생 김*준입니다. 저는 만 26살로 다른 연수생들보다는 어린 편입니다. 8기 연수생들 사이에서도 막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K-MOVE 프로그램 공고를 보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하는 마음으로 해당 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연수를 수료하고 취업하여 박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Q. 많은 연수기관 중 헥사곤지엠아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첫 번째로, 무역 관련된 직무에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강사진과 커리큘럼을 가진 헥사곤지엠아이를1순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교육 과정 중에서 실무에 관련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면서도, 교육을 받으면서 무역 영어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과 실무적인 부분 양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프로그램 지원 과정에서 비교적 어린 나이와 부족한 취업 경험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상담을 통해서 이러한 부분을 잘 설명해 주시고, 가능성 또한 확인해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더욱 노력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진심으로 연수생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는데 진정성을 느껴 헥사곤지엠아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Q. 연수에 참여하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프로그램의 연수 기간이 상당히 긴 편이고, 오전부터 오후까지 매일 7교시가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적인 부분에서 지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많은 내용을 굉장히 압축적으로 교육받기 때문에, 성실히 교육 과정에 참여하지 않으면, 꽤 긴 시간을 성과 없이 보내게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방에서 올라왔지만, 독립한 가족과 함께 지내며 학원과 멀지 않은 곳에서 머물 수 있어서 다행이었는데, 다른 연수생의 경우 왕복2시간 이상 지하철을 이용해야 한다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머물며 등원하는 경우도 보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고려나 준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연수에 참여하면서 좋았던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헥사곤지엠아이를 통해 교육을 들으면서 느꼈던 장점은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입니다. 무역 교육이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생산관리 교육을 들으면서도 정말 필요하고 도움되는 것들을 많이 배웠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타국에서 같은 목표를 가진 동기들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것도 좋지만, 결국 이들과 끈끈한 동기애를 가지고,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교육을 이어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베트남이라는 낯선 환경에 오더라도 함께 의지할 동기가 있는 것은 아주 큰 힘이 된다고 느낍니다.
Q. 현재 베트남 생활에 만족하나요?
막연히 했던 걱정보다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음식과 관련해서 우려가 컸었는데, 생각보다 현지 음식도 입맛에 맞고, 한식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또, 어학원과 숙소가 하노이 중심지에서 멀지 않기 때문에, 막연히 동남아의 열악한 생활 환경에 대한 우려는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베트남 특유의 복잡한 교통 환경과 이로 인한 나쁜 공기인데, 공기질은 어쩔 수 없겠지만 2025년부터 교통 단속과 처벌이 강화된다고 하니 교통 환경에 대해서는 좀 더 나아질 수 있을지 기대해보는 중입니다.
Q. 다음 연수에 참여할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연수기간이 긴 시간이긴 해도 그 시간을 소중히 하라는 것입니다. 힘들었던 부분에서 체력적인 어려움을 말씀드렸었는데, 혼자서 그 교육들을 따라가기엔 버거울 수 있습니다. 연수생 동기들을 소중히 하고, 동기들과 얼른 친해져서 그 시간들 사이에서 즐거움을 느끼면서 함께 헤쳐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좋은 동기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친해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보니 혼자서 교육을 듣고 시간을 보낼 때는 가장 힘들어 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연수 초기부터 함께 많은 대화를 하면서 힘들지만 소중한 시간을 함께,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